“최대 1800만 원 공제” 국민성장펀드 매진이라는데….

Dexterhan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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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도 처음엔 통장에 1,800만원 꽂히는 줄 알았거든요.

근데 아니었습니다.

연봉에 따라 270만원~684만원, 2.5배 차이거든요

1분안으로 정리합니다.

국민성장펀드

출처: 금융위원회

출처: 금융위원회

AI·반도체·바이오에 정부랑 같이 5년 묶어 두는 펀드 상품입니다.

판매: 5/22 ~ 6/11 (선착순)

한도: 연 1억 / 5년 2억

최소: 100만원 (일부 증권사 10만원)

환매: 5년 불가

혜택: 손실 20% 정부 부담 + 소득공제 최대 1,800만원

“공제 1,800만원” = 환급 1,800만원 아닙니다

실제 환급액 = 공제액 × 내 세율

공제는 “세금 매기는 기준을 깎아주는 것” 이지,

통장에 돈 꽂아주는게 아닙니다.

A: 각자 연봉으로 계산해봐야 나와.

가입조건

출처: 금융위원회

출처: 금융위원회

대상: 만 19세 이상 (15세↑ 근로소득자 OK)

제외: 최근 3년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

서류: 소득확인증명서(ISA용) + 신분증

서민 우선: 근로소득 5천만원 이하 (첫 2주)

전용계좌는 X. 일반계좌는 OK인데 세금 혜택 없어.

국민성장펀드 이득이 뭐냐?

출처: 금융위원회

출처: 금융위원회

손실을 20% 까지 정부가 막아줌

펀드 -15% → 내 원금: 100% 그대로

펀드 -25% → 내 손실: -5%

펀드 -50% → 내 손실: -30%

연봉별 실제 환급액 – 1번만 공제받음

(최대 7,000만원 풀투자 기준)

연봉

세율

실제 환급액

3,000만원

15%

270만원

5,000만원

24%

432만원

8,000만원

24%

432만원

1억원

35%

630만원

1억5천만원

38%

684만원

같은 7,000만원 투자해도 사람마다 2.5배 차이거든요.

당연한 얘기지만 세금 낼게 많은 사람들이 더 좋습니다.

소득공제 최대 1,800만원

투자금액

공제율

공제액

3,000만원

40%

1,200만원

5,000만원

+20%

1,600만원

7,000만원

+10%

1,800만원

배당[1]소득세 9% 분리과세 (일반 15.4%)

배당금은 5년간 매년 받을 수 있구요.

금융소득종합과세와도 분리해서 합산도 안 됩니다.

세금 덜 낸다는 말!

환급은 언제 받나?

출처: 금융위원회

2026년: 가입

2027년 2~3월: 연말정산 환급 (월급 반영)

※ 소득공제 환급은 가입 첫 해만 1회. 5년간 매년 받는거 아닙니다.

그래서 누가 들어가야 하나?

출처: 금융위원회

출처: 금융위원회

성장펀드에 딱인 분

연봉 8,800만원 이상 (세율 35%↑)

5년 내 부동산 매매 계획 없음

결혼·전세 등 목돈 쓸 일 없음

부동산·배당 세팅 끝난 분

패스해도 되는 분

사회초년생 + 5년 내 결혼 계획

5년 내 목돈 쓸 일 있는 분

이미 다른 공제로 낼 세금이 거의 없는 분

단기 수익 보고 들어가려는 분

펀드라서 어디에 투자할지는 운용사 마음이거든요.

지수투자 믿는 분들은 그냥 ETF[2] 하시면 됩니다.

어디서 사는지?

출처: 금융위원회

출처: 금융위원회

은행 10곳

국민·신한·하나·우리·NH농협·IBK기업·iM뱅크·경남·광주·부산

증권사 15곳

KB·NH·대신·메리츠·미래에셋·삼성·신영

신한투자·아이엠·우리투자·유안타·하나·한국투자·한화투자·키움(온라인전용)

최소금액 10만원 가능:

메리츠·신한투자·아이엠·유안타·한화투자

오늘의 한마디

환급액과 요즘 국장 분위기도 좋고 성장펀드에 대한 믿음이 있고…

정부가 20%까지 막아준다고하니…

사실 못먹어도 고하고는 싶은데… 수익률도 모르고,

2년내로 이사갈 예정이라 이사 끝나고 시작해봐야겠습니다.

“1억 넣으면 월 85만원” S&P500[3] 월배당ETF 라는데…

“1억을 넣으면 월에 세후 85만원씩 나옵니다.” 혹시 목돈을 파킹통장에 넣고 계신 건 아니죠? S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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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.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.


각주

  1. 배당 — 기업이 이익의 일부를 주주에게 현금이나 주식으로 나눠주는 것. 분기·반기·연 단위로 지급된다.
  2. ETF — Exchange Traded Fund. 여러 종목을 한 바구니에 묶어 거래소에서 주식처럼 사고팔 수 있는 상품. 한 번의 매수로 수십 개 종목에 분산 투자할 수 있다.
  3. S&P500 — 미국 대형주 500개로 구성된 대표 지수. 미국 주식시장 전반의 흐름을 보여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