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ETF 투자방법” 나스닥100 지수 ‘이것’만 모으라는데…

솔직히..
나스닥[1]100 ETF[2], S&P500[3] 관심은 있는데…
너무 뻔한거 같고 끝물이라 하기싫으시죠?
투자하면?
시간이 지나면
분명히!
반드시!
더 많이 넣을껄~~~ 하고 후회할겁니다.
1분 안으로 정리합니다.
나스닥100 주가
출처: 구글 파이낸스
나스닥 주가
올해 초 대비: +16.10%
1년 전보다 : +39.02%
5년 전보다 : +118.59%
25년 4월 저점대비해서는 +70% 이상 올랐습니다.
우리가 지금 국장이라는…
뉴노멀을 맞이하고 있어서 상당히 빈약한 수익률처럼 보이지만…
5년에 2배 넘게 오르는 지수, 흔한 거 아닙니다!!!
S&P500 VS 나스닥100
출처: S&P글로벌
S&P500 산다 = 미국 잘나가는 500개 기업에 한 번에 분산투자[4] 한다.
나스닥100 산다 = 미국 잘나가는 100개 기업에 한 번에 분산투자 한다.
자산운용사에서 그 지수(숫자)를 ETF 상품으로 만든겁니다.
대표적인 나스닥100 ETF 투자 방법
미국 자산운용사가 만든 나스닥100 ETF (QQQ, QQQM)
한국 자산운용사가 만든 나스닥100 ETF (TIGER · KODEX · ACE · RISE)
달러로 사냐 원화로 사냐 차이죠. 수수료도 다르고, 양도세도 다른데…
그런거 다따지면 시작 못하니깐 손에 잡히는걸 사.
그럼 둘중에 뭘사냐?
나는 손해보는거 싫다 = S&P500
나는 리스크는 좀 안고 더 벌고 싶다. = 나스닥100
고민할 시간에 반반 사세요. 모으면서 천천히 바꾸면 됩니다.
국산 나스닥100 ETF
출처: 토스증권
증권앱에서 나스닥100이라고 치면 수 많은 ETF가 나옵니다.
여기서에서 막히면 안됩니다.
엄청 쉬워요,
ETF
운용사
KODEX
삼성자산운용
TIGER
미래에셋자산운용
RISE
KB자산운용
PLUS
한화자산운용
ACE
한국투자신탁 운용
운용사부터 알면 절반은 끝납니다
ETF 이름 앞에 붙은 게 다 운용사 브랜드예요.
기본 ETF
TIGER 나스닥100 — 미래에셋에서 만든 나스닥100
KODEX 나스닥100 — 삼성에서 만든 나스닥100
혼합형 ETF
TIGER 나스닥100 + 블라블라 — 미래에셋에서 만든 나스닥100 + 다른거 붙여서 만든 ETF
KODEX 나스닥100 + 블라블라 — 마찬가지
이름이 길어진 ETF는 뭐가 붙었는지 공부한 다음에 사세요.
처음엔 그냥 기본형부터 가는 게 답입니다.
처음이면 TIGER나 KODEX. 거기서 시작해.
미국 나스닥100 ETF
출처: 구글 파이낸스
그래서 미국 나스닥100 ETF는 딱 2개뿐입니다.
↓
QQQ ETF
1999년 상장[5], 25년 넘은 ETF
거래량 압도적 1위
운용수수료: 0.18%
QQQM ETF
2020년에 인베스코가 새로 만든 미니 버전
개인 장기투자자
운용수수료: 0.15%
QQQM으로 가시면됩니다.
(수수료만 다릅니다.)
나스닥100 ETF 뭐 살까요?
출처: 네이버 금융투자
국내 ETF — KODEX 또는 TIGER
미국 ETF — QQQM
Father’s Recommendation Index for Son
R-index 기준
배당[6] 주인가? – YES!
배당 성장률은 물가 상승률보다 높은가? – YES!
5년간 실적이 우상향 했는가? – YES!
영업활동 현금흐름이 우상향 했는가? – YES!
저도 처음엔 “나스닥100? 너무 뻔하잖아” 그랬거든요.
근데 매년 보면 결국 나스닥이 먼저 가 있더라구요.
지금 국장이 잘 간다고 미국 무시하면 안 됩니다.
모아가는 게 정답입니다.
한 주라도 시작해 보세요.
본 포스팅은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공유 목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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각주
- 나스닥 — 미국 나스닥 거래소에 상장된 약 3,000개 기업의 주가 평균을 나타내는 지표. 기술주 비중이 높다. ↩
- ETF — Exchange Traded Fund. 여러 종목을 한 바구니에 묶어 거래소에서 주식처럼 사고팔 수 있는 상품. 한 번의 매수로 수십 개 종목에 분산 투자할 수 있다. ↩
- S&P500 — 미국 대형주 500개로 구성된 대표 지수. 미국 주식시장 전반의 흐름을 보여준다. ↩
- 분산투자 — 한 종목에 집중하지 않고 여러 자산에 나눠 투자해 위험을 줄이는 전략. ↩
- 상장 — 기업의 주식을 증권거래소에 등록해 일반 투자자가 매매할 수 있게 하는 절차. ↩
- 배당 — 기업이 이익의 일부를 주주에게 현금이나 주식으로 나눠주는 것. 분기·반기·연 단위로 지급된다. ↩


